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HOT COLLABORATION 타악 연주자 김소라 세상의 음악에 노크하는 장구 타악 연주자 김소라의 음악은 두 개의 축을 이룬다. 하나는 그룹 듀오벗(DUO BUD)의 음악으로 대변될 것이다. 듀오벗은 김소라, 임지혜(가야금), 양미지(작곡·음악감독), 하늘벗(기획)으로 구성된 그룹이다. 북촌에 자리한 서촌공간 서로(5월 12~13일)에서 있었던 이들의 공연은, 이들의 표현을 빌리면 ‘위안’과 ‘힐링’을, ‘자연을 소재로 그림 그리듯’ 들려준 ‘자연 음악’이었다. 김소라는 25현 가야금과 함께 나지막이, 아기자기하게 장구를 달래며 나아갔다. 그리고 다른 한 축의 김소라는 좀 거칠다. 8명의 여성 연주자로 구성된 여성연희단 노리꽃의 대표로서, 타악기를 두들긴다. 질뚝배기 같다고나 할까. 거세게 힘을 싣는다. 이 양 축이 지금의 김소라의 음악을 지탱하는 기둥이다. 글 송현민(음악평론가)



2017년 전통연희 페스티벌 공식초청작👏👏

현승훈X김소라X허창열X주영호의 <연희본색>🤡🎭

🎼연희는 모두가 함께하고 즐기는 한국의 대표적 집단음악 및 움직임이다. 모두가 함께 하기 위해서는 개개인의 기량에 힘써야 하는 가운데 연희의 본질이 되는 사물과 춤을 통하여 개인놀이의 중요성 및 활동 영역을 넓혀 가려는연희자들의 의도가 담겨 있다. 호남지역과 영남 지역을 대표하는 연희를 전공한 네 명의 젊은 연희꾼들이 한데 모여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이 시대에 맞는 젊은 연희를 선보이려 한다.🎤🎧🎼

😀일시 : 2017.5.27 (토)/ 17:00-18:00 😊장소 : 상암월드컵경기장평화의 공원내/ 큰마당 메인스테이지 😍출연 : 현승훈<예술감독& 북놀음>, 김소라 <장구놀음>, 허창열<문둥북춤>,주영호<쇠놀음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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