열번째 공연은 장구(김소라)와 가야금(임지혜)으로 자연을 그리는 월드뮤직 듀오 벗(DUO BUD)의 공연입니다. 2015년 전주세계소리축제 소리프론티어 KB소리상 대상을 수상하면서 미국 SXSW, 서울아트마켓 팸스초이스, 부다페스트 리트모 뮤직페스티벌, 프랑스 바벨메드뮤직, 대만골든멜로디 어워드등 수 많은 공연에 초청받으며 세계무대에 진출했습니다. 독보적인 연주력과 음악성으로 한국의 장단과 선율을 알리고 있는 듀오 벗의 인터뷰와 연주를 감상해 주세요.
2020년 10월 30일(금) 19:30PM ㅣ 부평문화사랑방티켓오픈 : 2020년 10월 19일(월) 10:00AM
전통 연희를 이어가는 차세대주자들의 신명난 한판!
현승훈 연희컴퍼니는 한국 전통연희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하고 계승, 발전시키는 집단이다. 전통연희를 전공한 꾼들이 모여 다양한 레퍼토리를 구성하고 무대화 시키면서 전 세대가 공감하고 즐길 수 있는 연희를 지향함으로써 관객과 한국의 신명을 이끌어 낸다. 전통연희에서 가장 기본이 되는 각 지역의 개인놀이를 무대화하여 연희와 춤을 선보이는 공연이다. 각 지역의 북 놀음, 장구 놀음, 채상소고춤, 부포놀음로 개인의 매력과 예술성을 보여주는 무대가 될 것이다. [프로그램]#1. 문굿#2. 현승훈의 북 놀음#3. 김소라의 장구놀음#4. 임영호의 채상소고춤#5. 주영호의 부포놀음 [출연진]경상도북놀음_현승훈ㅣ 장구놀음_김소라ㅣ 채상소고춤_임영호 ㅣ 쇠놀음_주영호